신용보증기금 울산지점은 태풍피해 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특별대책반을
<\/P>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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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보는 특별대책반 직원이 직접 피해현장을
<\/P>방문해 상담하고 담당자가 기업의 필요서류를 직접 발급하는 등 기업의 서류 제출 부담을
<\/P>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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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25) 현재 울산은 5개 업체에서 4억원을 지원받았으며 절차를 진행중인 16개 업체
<\/P>17억원도 곧 지원될 예정입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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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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