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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도시 울산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
<\/P>여기저기서 많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
<\/P>해외 유력언론도 울산과 관련한 기사를
<\/P>실어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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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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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조업 기반의 국내최대 산업도시 울산은
<\/P>추락할 것인가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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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국의 권위있는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는
<\/P><중국의 그림자에 둘러싸여 추위를 느끼고
<\/P>있다>는 제하의 25일자 기사에서 그 해답의
<\/P>하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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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신문CG시작--------------
<\/P>이 신문은 제조업 기반의 동해안 100만도시
<\/P>울산은 싼 임금을 앞세운 중국의 위협에 미래가
<\/P>불확실하다고 전망했습니다.
<\/P>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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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신문은 제조업 월평균 임금이 지난해
<\/P>천524달러로 매년 12%로 고도 상승하고 있고
<\/P>이는 중국의 111달러에 비해 15배 차이가 나
<\/P>중국의 그림자에 둘러싸일 수 밖에 없다고
<\/P>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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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---신문CG시작-----------------
<\/P>또 이 같은 추세는 대만이나 홍콩,싱가포르도 겪고 있는 어려움이라고 소개하고 낡은
<\/P>제조업을 오래도록 유지한 것이 다른
<\/P>산업부문의 발전을 저해한 요인이라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\/P>---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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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이 신문은 이를 자연스런 현상으로
<\/P>받아들이고 지식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
<\/P>체질개선해 중국시장를 지탱하는 연구개발과
<\/P>지식산업의 동북아 허브역할로 나아가야 한다고
<\/P>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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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진근 박사 울산발전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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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신문CG시작------------
<\/P>파이낸셜 타임스는 끝으로 외국인의 자유로운 투자 개방을 약속하고 노동시장의 유연성과
<\/P>노조의 영향력을 약화시켜야 한다고
<\/P>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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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중국의 위협은 결국 중대위기일 수 있지만 <\/P>울산의 산업구조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<\/P>밝혔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