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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의 발인 버스가 또 다시 파업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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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민주노총 소속 3개 버스회사 노조가
<\/P>파업을 결의한데 이어 한국노총 소속 3개
<\/P>버스 노조도 오늘(9\/26)부터 파업찬반 투표에 돌입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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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노총 소속 시내버스 3개 회사 노조가
<\/P>오늘부터 파업찬반투표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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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대 쟁점사항은 임금문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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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 부산이나 마산보다 현저히 떨어지는
<\/P>임금을 올려달라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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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재열 한성교통 노조지부장
<\/P>(무리한 요구 아니다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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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까지 파업찬반투표가 열리지만 사실상
<\/P>가결될 것으로 울산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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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민주노총 소속 시내버스 3개 회사 노조도 조합원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해 둔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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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001년에 이어 2년만에 또 다시 울산시내 모든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될 위기에 처한
<\/P>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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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울산시와 사업주는 오늘(9\/27) 오후 시청에서 비상대책회의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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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업주는 전체 노선의 74%가 적자노선인 상황을 감안해서 임금동결과 함께 울산시가 지원을
<\/P>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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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배진수 한성교통 사장
<\/P>(정말 어렵다,,, 울산시에서 지원해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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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임금문제는 사업주와 노조의 문제라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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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수석 울산시 건설교통국장
<\/P>(양보해서 파국은 막아야,,,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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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시민들의 발이 묶이는 파국만큼은 막기 위해서 울산시와 사업주, 노조의 현명한 지혜가 절실한 시점입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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