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대중국 무역이 급증하면서 울산지역에서 수출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미국에서
<\/P>중국으로 바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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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역협회 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수출
<\/P>대상국 순위가 지난 6월까지는 미국이 줄곧
<\/P>1위를 차지하고 중국과 일본 등이 그 다음
<\/P>순위였으나 지난 7월 중국이 1위로 올라선 뒤 지난달에도 중국이 미국을 앞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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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다음으로는 일본과 홍콩, 호주도 주요
<\/P>수출국이지만 최근 들어 호주의 수출실적이
<\/P>늘어나 일본과 겨루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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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의 주요 수입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, 쿠웨이트, 아랍에미레이트 등의 순을
<\/P>보여 원유수입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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