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해서
<\/P>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`2003 시민창안‘ 공모작 가운데 우수작 6건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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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 94건의 응모작 가운데는 주말과 휴일에
<\/P>시민들이 많이 찾는 대공원 야외광장에
<\/P>전통혼례 장소를 마련해서 전통도 살리고
<\/P>울산의 자랑거리로 육성하자는 `야외 전통혼례식장 마련‘이 동상을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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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`테마사진전시회‘와 `울산시청 제 2청사
<\/P>옥상녹화로 생태휴식공간 제공‘이 장려상을,
<\/P>`울산 12경 홍보방법‘과 `대공원에도 유아를
<\/P>위한 공간‘ 설치 그리고, `금연홍보물 확대‘가 노력상을 각각 차지했으며 금상과 은상은
<\/P>해당작이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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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상은 70만원, 장려상은 50만원, 노력상은
<\/P>각각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들 채택된
<\/P>의견은 시정에 최우선 반영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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