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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고자 복직문제를 두고 노사마찰을 빚고 있는 시립무용단이 7개월만에 공식적인 공연을
<\/P>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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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교 스페인 중남미학과가 라틴 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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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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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이 내일(9\/27) 오후 5시 문수체육
<\/P>공원 야외공연장에서 "들꽃 향기속으로"라는
<\/P>주제로 공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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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필녀 안무자가 안무한 "비원의 향기"와
<\/P>"신이여"를 비롯해 소고와 장고, 북놀음 등
<\/P>다양한 레퍼토리로 꾸며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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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 노조는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지만 공연을 거부한 적은
<\/P>한번도 없다며 동참할 뜻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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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시립무용단이 지난 2월 25일 가진
<\/P>"춤과 시의 대화" 공연 이후 7개월만에 갖는
<\/P>공식적인 행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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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교 스페인 중남미학과가 라틴 문화를 제대로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"라틴 향기"를
<\/P>기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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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30일과 다음달 1일 양일간은 라틴영화
<\/P>"그 녀에게"등을 상영하고 2일에는 쌀사와 탱고 등 라틴춤을 공연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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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43살인 주부 추연희씨가 18년동안 미술에 쏟은 열정을 모아 오는 29일까지 현대아트
<\/P>갤러리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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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노란장미"와 "해바라기"등 꽃을 소재로 한
<\/P>수채화, 자연의 한 부분을 부각시켜 그린
<\/P>반구상 유화, 누드 그로키 등 30여점이
<\/P>전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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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32회 울산일요화가회 회원전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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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마츄어 화가들의 모임인 일요화가회는 매주 첫째, 셋째 일요일에 야외스케치를 다니고
<\/P>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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