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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곡댐 신라고분 800여기 보존대책 촉구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9-25 00:00:00 조회수 110

울산 대곡댐 수몰예정지에서 발견된 신라고분 800여기에 대한 보존대책이 시급한 것으로

 <\/P>지적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심재권 의원은 오늘(9\/25) 문화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"지난 7월

 <\/P>울산에서 발견된 고분군은 2세기에서 7세기에 걸쳐 조성된 우리나라 최대 집단고분군이며

 <\/P>경주에 버금하는 정치집단이 존재했음을

 <\/P>보여주는 것"이라며 적극적인 보존대책을

 <\/P>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곡댐 수몰지역에서 당초 예상하지 못했던

 <\/P>대규모 고분군이 발견됨에 따라 오는 10월로

 <\/P>예정된 담수 시작이 1년 정도 연기된 상태이며,이 고분군은 수몰되면 사라질 수 밖에

 <\/P>없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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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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