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5)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
<\/P>화산리 한국석유공사 온산저유소내 16번 저장탱크에서 용접 작업도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남구 야음1동 55살 이용찬씨가 숨지고 44살 강성운씨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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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16번 탱크 안에서 원료 수송관을
<\/P>용접 하던 도중 가스가 새 나오면서 용접
<\/P>불티에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
<\/P>안전과실유무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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