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벤처기업이 계속 줄어들고 있어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부울중기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의 벤처기업은 54군데로 지난해 70군데이던 것에 비해 23%인 16군데가 줄었습니다.
<\/P>
<\/P>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벤처기업의 수출실적도 8천900만달러로, 지역 전체 수출실적의 0.5%밖에 되지 않아, 벤처기업의 전국 평균 수출기여도 3.7%의 7분의 1도 되지 않습니다.
<\/P>
<\/P>이와 같이 울산지역의 벤처기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대학과 연구소 등 벤처 창업보육 시스템 등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