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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중소.벤처
<\/P>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실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의 업종 다각화와 지역 밀착형
<\/P>향토기업 육성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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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세한 설문 조사 내용을 최익선 기자가
<\/P>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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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업종은 71%가 나빠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. <\/P> <\/P>자동차업종은 안정된 판매처로 호황이 전망된 반면 화학업종은 중국의 진출 등으로 국제 <\/P>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현실이 반영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진출 계획이 없다고 응답해 국내 시장에 <\/P>안주하는 기업체 비중이 높았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현상은 울산지역 중소기업이 주로 <\/P>국내 대기업에 의존하는 단순 납품 업종이기 <\/P>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있는 기업이 70%에 달해 대부분의 기업체들이 <\/P>취약한 재무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. <\/P> <\/P>재무 구조가 취약한 업체들은 대기업과 <\/P>마찬가지로 대부분 본사가 서을 등 다른지역에 위치해 있어 울산은 생산 사업장 역활만 하고 <\/P>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번 조사 결과 사양 산업 중소기업의 신속한 <\/P>구조조정과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는 다향한 <\/P>형태의 지역 밀착형 중소기업 육성이 시급한 <\/P>것으로 지적됐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