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제난 등으로 각급학교에서 접수하는
<\/P>학교발전기금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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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
<\/P>170여개 초중고등학교에 학부모와 단체 등이 낸
<\/P>학교발전기금은 모두 21억원으로,전년에 비해
<\/P>20% 가량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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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최근 경제난이 계속되면서 올들어서는
<\/P>전체의 25%인 44개 학교가 학교발전기금
<\/P>조성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,
<\/P>농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경우 대부분
<\/P>수년째 기금 조성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어
<\/P>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교운영에
<\/P>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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