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항으로 가는 울산지역 컨테이너 화물의 59%가 울산항에서도 처리가 가능한 것으로 조사돼 항만당국의 포트 세일즈와 함께 수출입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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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최근 울산지역 제조업체 185개사를 대상으로 컨테이너 화물 수출입 물동량을 조사한 결과 전체 컨테이너 화물량인 44만6천TEU가운데 37%만 울산항에서 처리됐고 나머지 62%는 부산항, 1%는 인천과 광양항 등에서 처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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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부산항에서 처리된 물량 27만7천TEU가운데 59%인 16만4천TEU가 울산항에서도 항로가 개설된 중국과 일본, 동남아 등지로 조사돼 업체들이 비싼 운송료를 감수하면서 부산항을 이용하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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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동남아 정기선 증설과 컨테이너 야적장 추가 확보 등 몇가지 건의사항이
<\/P>개선될 경우 울산항 컨테이너 화물 유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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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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