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부 장관 등이 참가하는 제25회 전국자연
<\/P>보호 세미나가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
<\/P>이틀동안 동구 전하동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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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환경 관련 교수와 공무원 등
<\/P>전국 환경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
<\/P>행사 유치를 통해 울산이 더 이상 공해 도시가 아니라는 사실을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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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울산시는 이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
<\/P>울산공단 환경 시설 견학과 함께 반구대 암각화
<\/P>등 울산지역 문화 유산을 둘러보는 행사를
<\/P>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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