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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국가 예산안 울산 6천719억원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9-23 00:00:00 조회수 191

◀ANC▶

 <\/P>오늘(9\/23)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

 <\/P>울산지역에는 지난해보다 6% 늘어난

 <\/P>6천719억원이 배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산시가 정부에 요구해 온 일부 주요 사업의 예산이 대폭 삭감되거나 제외돼

 <\/P>주요 사업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오늘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

 <\/P>울산지역에는 지난해보다 381억원이 늘어난

 <\/P>6천719억원이 배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요 예산 배정 내용을 보면 자동차부품

 <\/P>혁신센터 건립비 151억원,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

 <\/P>건립비 90억원,울산정밀화학지원센터 설립비

 <\/P>81억원 등 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배내골 지방도 확장비 50억원, 완충녹지

 <\/P>조성 사업비 48억원,태화강 정비 사업비

 <\/P>44억원 등도 포함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울산-함양간 고속도로 건설

 <\/P>타당성 조사 용역비 10억원이 반영됐으며,

 <\/P>울산-부산간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에도

 <\/P>300억원이 배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산시가 천410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한 신항만 건설사업비는 444억원만

 <\/P>반영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오는 2천5년 전국체전과 관련해서도

 <\/P>265억원의 보조금 지원이 요청됐지만 96억원만 반영돼 전국 체전 준비에 어려움을 겪게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국립병원 건립 설계용역비 39억원도

 <\/P>예비 타당성 조사가 실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액 삭감돼 사업 자체가 보류되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밖에 공단폐수처리장 건설비 30억원과 공단 도로 개설비 80억원,환경오염 이주사업 채무

 <\/P>상환금 331억원 등도 전액 삭감돼 사업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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