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의 최대주주가 현대중공업에서 현대삼호중공업으로 바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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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보유하고 있던 현대미포조선 지분 7.7% 전량을 최근 현대삼호중공업에 364억원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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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의 지분 매각으로 현대미포조선은 현대중공업의 자회사에서 손자회사로 위치가 바뀐 셈이지만, 모두 중공업 그룹 계열사 이므로 당장의 영업 차질이나 인사이동 등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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