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명의 이전이 안되는 무적차량인 일명
<\/P>‘대포차‘가 시중에 나돌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생활정보지를 통해 이같은 차량을 팔아오던
<\/P>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등록된지 8년된 이 차량은 겉보기엔 여느 차와
<\/P>다름 없지만 명의 이전이 안되는 일명
<\/P>대포찹니다.
<\/P>
<\/P>원 소유주는 부산에 사는 전모씨지만 부도가
<\/P>난뒤 지명수배되면서 차량이 정보지 등을 통해
<\/P>밀거래 돼 왔습니다.
<\/P>
<\/P>명의 이전이 안되기 때문에 그동안 이 차를
<\/P>운행했던 사람들은 세금이나 과태료를
<\/P>단 한푼도 내지 않았습니다.
<\/P>
<\/P>행방이 묘연한 원소유주 앞으로 계속 청구됐을
<\/P>뿐입니다.
<\/P>
<\/P>◀S\/U▶이같은 무적차량들은 경찰과 구청의
<\/P>단속을 피해 대부분 타지역에서 운행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같은 차량들이 운행되다
<\/P>발생할 수 있는 사곱니다.
<\/P>◀INT▶정용석 경장 울산지방경찰청 수사2계
<\/P>
<\/P>이 때문에 대포차는 생활정보지를 통해
<\/P>쉽게 매매가 이뤄졌습니다.
<\/P>
<\/P>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냈다가 경찰에 덜미가
<\/P>잡힌 부산시 사하구 31살 유모씨도 이같은
<\/P>방법으로 대포차를 팔아왔습니다.
<\/P>◀INT▶유모씨 피의자
<\/P>
<\/P>경찰은 대포차로 시중에 나오는 차량들이
<\/P>예전에는 법인 소유의 것이 많았지만 최근들어
<\/P>개인 파산이 늘며 대포차 매매가 증가세에
<\/P>있다며 범죄 예방 차원에서 수사를 확대하기로
<\/P>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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