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가운데 자립의욕이
<\/P>강한 사람들에게 대출되는 생활안정자금이
<\/P>제때 상환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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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에 따르면 현재 생활안정기금 대출금은
<\/P>모두 69건에 3억3천만원에 이르지만
<\/P>체납액이 1억2천만원으로 체납액이 대출액의
<\/P>40%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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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남구청은 생활안정기금 상환 확보를
<\/P>위해 대출자와 보증인의 재산 15건 8천600만원을 압류조치 하는 등 강제상환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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