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주로에 착륙하려던 항공기가 활주로 인근에서 다시 이륙하는 미스 어프로치, 즉 활주로 접근 실패의 절반 정도가 조종사의 조종 미숙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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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항공청 울산공항출장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동안의 활주로 접근 실패 27건 가운데 48%인 13건이 조종사의 조종 미숙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%가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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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항공은 활주로 정대 미숙과 고도처리 미숙으로 9차례, 아시나아 항공은 4차례의 접근 실패를 보여 조종사의 기량 향상을 위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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