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내일(9\/22)중으로 전국 14개 시도를
<\/P>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하기로 함에 따라
<\/P>이에 포함되는 울산지역도 신속한 피해복구는 물론 주민들에도 큰 위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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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경우 배낙과와 가옥파손으로
<\/P>큰 피해를 입은 울주군 서생면등
<\/P>피해지역은 통상 지원금보다 많게는 150%에서
<\/P>적게는 50%를 더 지원받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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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강풍에 떨어진 간판에 맞아 병원에서
<\/P>치료를 받던 24살 김모씨가 사망해
<\/P>이번 태풍으로 사상자 2명의 인명피해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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