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(9\/20)도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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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20) 오전 울주군청에서는 태풍에 떨어진 배 사주기 행사가 열려 15킬로그램 한 상자당 만5천원에 팔렸으며, 앞으로도 시민들의 구매 신청을 접수해 태풍 피해 배 재배 농가와 연결시켜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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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요일인 오늘(9\/29)도 울산지역에서는 모범 운전자회가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에서
<\/P>벼세우기 봉사 활동에 나서는 등 천600여명의 인력이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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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중구청과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
<\/P>광주시 동구청 관계자들이 오늘(9\/20) 오후
<\/P>중구지역 태풍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성금
<\/P>3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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