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교동 울상 향교가 이번 태풍에 피해를
<\/P>입어 오늘(9\/20)부터 보수 공사가 끝날 때까지
<\/P>패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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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은 문화재청과 공동으로 태풍 이후 향교 건물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명륜당 건물이 1도 정도 기울어진 것으로 드러나
<\/P>이와같은 폐쇄가 불가피 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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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현재 향교에는 명륜당 건물 이외에도
<\/P>동재와 서재 등도 누수 등으로 보수가 시급하나
<\/P>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보수에 적지 않은
<\/P>어려움과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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