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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해외 투자 유치단을 잇따라 파견할
<\/P>예정으로 있으나,울산지역의 투자 환경이
<\/P>상대적으로 열악해 외국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우선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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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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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구성된 외국인 투자 유치단이 오는 24일 미국과 캐나다로 출발하게 됩니다. <\/P> <\/P>또 다음달 5일에도 독일과 오스트리아에 <\/P>울산시 외국인 투자 유치단이 파견될 <\/P>예정입니다. <\/P> <\/P>이들 외자 유치단은 연말로 예정된 농소 <\/P>매곡산업단지 분양을 앞두고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부품 업체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그러나 자동차 분야 경쟁 도시인 전주시 등이 외국기업에 대해 50년간 무상 임대 조건 등을 내세우고 있어 평당 땅값이 50-60만원대인 매곡산업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가 얼마나 <\/P>될지 의문입니다. <\/P> <\/P>또 이번 투자 유치단이 목표로 하고 있는 오토밸리의 오토플라자와 자동차 테마파크에 대한 투자 희망업체 물색도 관련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. <\/P> <\/P>이미 외자 유치 경쟁에서 밀려 나면서 지난 <\/P>99년 7억6천만달러 였던 울산시의 외자유치 <\/P>실적이 지난 2천1년 2천300만 달러로 떨어진 <\/P>이후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외자 유치 활동에 앞서 저렴한 공장 부지 <\/P>공급과 관련 인프라 조성 등 외국인 투자 기반 조성부터 서둘러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<\/P>있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