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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시 수영장 수질관리 헛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9-19 00:00:00 조회수 141

울산시내 수영장 6곳이 수질 부적합

 <\/P>판정을 받아 울산시의 수영장 수질 관리에

 <\/P>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달말 실시한 울산시의 수영장 수질 검사

 <\/P>결과 남구 삼산동 세이브존과 근로자복지회관 수영장 등 6개 수영장의 유리잔류 염소 농도가

 <\/P>기준치인 리터 당 0.4밀리그램 보다 적거나

 <\/P>최소 기준치의 5배가 높은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이번 수질 검사는 비교적 한산한 지난달말에 실시됐는데도 6개 수영장의 수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울산시의 체육시설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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