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농협은 지역내 11군데의 농기계서비스단 별로 이번 태풍으로 고장난 농기계를 수리해 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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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1일은 농기계서비스단이 없는 웅촌지역의 농기계 수리를 위해 각 지역 서비스센터 기사회들이 합동으로 수리를 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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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수리 기종은 경운기와 콤바인, 트랙터, 바인더 등이며, 수리비는 만원 미만은 농협이 부담하고 만원 이상의 부품비만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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