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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전시관 건립사업 지연될 듯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9-19 00:00:00 조회수 186

울산시와 남구청이 고래전시관 건립장소를 놓고

 <\/P>이견을 보이고 있어 전시관 건립 사업이 지연될

 <\/P>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청은 장생포동 41번지 일대 550여평에

 <\/P>지상 3층,연면적 400여평 규모의 고래전시관

 <\/P>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반해 울산시는 고래전시관에 고래연구소를

 <\/P>추가로 설치하는 등 이곳을 고래 관련

 <\/P>종합시설로 활용하기로 하고 현재 위치보다

 <\/P>면적이 넓은 해양공원 예정부지로 장소를

 <\/P>옮기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해양청과 부지 임대를 위한 협의를

 <\/P>벌이는 한편 전시관 장소를 추가로 물색한다는

 <\/P>방침이어서 전시관 착공에 필요한 시비 지원이

 <\/P>늦어져 건립공사 지연이 불가피해 보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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