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학기 개학이후 학생들 사이에 번지고 있는
<\/P>눈병이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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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추석연휴 직전
<\/P>570여명이던 눈병환자가 연휴직후인 지난 15일
<\/P>2천100여명으로 늘어난데 이어,어제(9\/17)까지 잠정집계 결과 모두 167개 초.중.고등학교에서
<\/P>3천500여명이 눈병에 걸려 자가 또는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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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구나 완치된 학생들까지 합치면 지금까지
<\/P>모두 6천300여명이 눈병이 감염되는 등
<\/P>대규모 휴업사태를 불러 일으켰던
<\/P>지난해와 비슷한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어
<\/P>학교와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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