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한
<\/P>각계의 자원봉사 활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지방 검찰청 직원들도 벼 세우기에 동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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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손순혁 부장검사를 포함한 검찰청 직원 32명과 범죄예방위원 30명등 62명은,
<\/P>오늘 하루 울주군 청량면 개곡리 진곡마을을
<\/P>찾아 태풍 매미로 쓰러진 벼 세우기 작업을 하며 농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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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
<\/P>워낙 커서 자원봉사에 나서게 됐다며
<\/P>농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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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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