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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수출입 모두 감소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9-18 00:00:00 조회수 39

울산 주력 기업의 영업부진으로 지난달

 <\/P>울산지역 수출입 실적이 모두 한자리수로

 <\/P>감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

 <\/P>같은 기간에 비해 9% 감소한 21억2천만달러로 현대자동차 파업 영향 등으로 화학과 철강

 <\/P>제품을 제외한 전 품목의 수출이 감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지난달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

 <\/P>5% 감소한 15억4천700만달러로 수입 전체의

 <\/P>58%를 차지하는 원유수입이 저조한 것이

 <\/P>주요 원인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난 7월 현대자동차 파업 영향으로

 <\/P>올들어 처음 4억천만달러 무역수지 적자를 낸 것과 달리 한달만에 다시 5억7천300만달러

 <\/P>흑자로 돌아섰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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