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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 피해 두서은행 나무 치료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9-18 00:00:00 조회수 91

태풍으로 큰 가지 2개가 부러진 천연기념물

 <\/P>64호인 두서 은행나무가 오늘(9\/17)부터

 <\/P>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울 나무종합병원은 울산시와 문화재청의

 <\/P>의뢰에 따라 부러진 가지를 제거하고

 <\/P>영양제를 투입하는 등 응급조치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두서 은행나무는 다행히 상처부위를 성형하면 원래 상태에 가깝게 복원할 수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문화재청은 집단 자생하던 후박나무와

 <\/P>동백나무가 심하게 훼손된 천연기념물 65호인 목도 상록수림에 대해서도 응급 복구에

 <\/P>나서기로 했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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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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