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매미의 내습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
<\/P>울주군 지역에 각계에서 온정의 위문품이
<\/P>잇따라 답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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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은 오늘(9\/16)
<\/P>울주군청에서 쌀 250포와 라면 600상자를
<\/P>전달했으며 고리원자력 본부도 쌀 50포대와
<\/P>라면 200상자를 서생면 지역 피해 농가를 위해
<\/P>써달라며 울주군에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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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경기도 동두천시는 오늘 오후 세탁비누와
<\/P>세제 등 5톤 분량을 싣고 울주군청을 방문해
<\/P>전달하고 이재민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
<\/P>희망했습니다.@@@@@@@@@ 촬영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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