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은 이달에도 경기 부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그 정도는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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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이달 업황전망지수는 88로 아직 기준치 100을 넘지 못했으나 지난달 전망치 72에 비해서는 크게 완화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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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매출은 93, 설비투자는 94, 채산성은 87로 모두 지난달에 비해서는 다소 나아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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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비제조업은 9월 업황전망은 71로 8월 전망치 62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매출전망지수는 59로 지난달 전망치 72보다 떨어져 경기회복이 늦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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