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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시민 의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
<\/P>3명 가운데 한명꼴로 다른 곳으로 이주하고
<\/P>싶다고 응답했으나 다행히 3년전에 비해서는
<\/P>이주 의사를 밝힌 응답자 비율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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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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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그러나 절반 가까운 사람이 이주 계획을 <\/P>가지고 있다고 응답한 3년전에 비해서는 다행히11.5% 포인트가 낮아졌습니다. <\/P> <\/P> <\/P>교육문제가 27.3%로 가장 높았고,다음으로 주택문제,환경오염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환경오염 때문에 이주를 해야겠다는 응답자 <\/P>비율이 27.7%에서 16.6%로 낮아졌기 <\/P>때문입니다. <\/P> <\/P> <\/P> <\/P> <\/P>행정 분야에 대한 질문에서는 시민복지가 <\/P>34.5%로 가장 많았고,다음으로 환경보전, <\/P>교통환경,주민소득 증대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70.6%에 달해 3년전에 비해 42.1% 포인트나 <\/P>높아졌습니다. <\/P> <\/P> <\/P>19일까지 4천755가구를 대상으로 면접조사 <\/P>방식으로 실시됐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