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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손 신호등 90% 응급복구 마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9-15 00:00:00 조회수 80

강풍을 동반한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파손됐던

 <\/P>교통 신호기 가운데 90%가 응급복구를

 <\/P>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태풍으로 전체

 <\/P>교통신호기 444개 가운데 20.5%인 91개가

 <\/P>피해를 입었으며 이 가운데 82개에 대해서

 <\/P>응급복구가 끝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파손된 것이 59개,정전이 32개였으며

 <\/P>아직 응급 복구를 마치지 못한 9개는 부품

 <\/P>공급이 원환하지 못해 이번주 중반 이후에나

 <\/P>완전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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