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물연대 파업으로 오히려 호황을 누렸던 울산항이 이번 태풍 영향으로 또 다시 화물 처리물량이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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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은 이번 태풍에도 부두가 별 피해를 입지 않아 정상 가동이 가능한 반면 인근 부산항은 자성대와 신감만 부두 기능이 완전 마비돼
<\/P>울산항에서 대체 수송이 가능하냐는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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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은 신항만공사 테트라포트 유실로 30억원, 국제여객터미널과 화암부두, 방어진항 피해로 10억원등 40억원의 피해를 입었지만 항만 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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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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