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5) 울산광역시의회에서 열린 가운데
<\/P>태풍 매미의 피해상황보고회에 참석한
<\/P>박맹우시장이 피해액산정이 끝나봐야 알겠지만
<\/P>울산지역의 경우 읍면동단위라도
<\/P>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
<\/P>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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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은 그러나 피해액산정은
<\/P>엄정조사하겠으며 서생면 등 읍면단위는
<\/P>사유재산피해 40억원이상,총피해액이
<\/P>200억원이상일 경우 지정될 수 있어 이에 대한 정부지정요건이 되는지 검토하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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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보고회에서는 예비비지원이나
<\/P>추경예산편성 등 태풍피해지원을 위해 집행부와
<\/P>시의회가 협력해 나가자고 의원들은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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