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피해 복구 작업 작업이 3일째 계속되고
<\/P>있는 가운데 오늘(9\/15)도 응급 복구 작업이
<\/P>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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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오늘 공무원과 군인
<\/P>경찰,민간봉사단체 회원 등 2천여명의 인력을
<\/P>동원해 배 세우기와 도로 청소,침수 가옥 정리,방역 등의 응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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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현재 전기와 상하수도,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응급 복구 작업은 100%
<\/P>마무리 됐고,쓰러진 가로수와 신호등,교통안전 시설 등에 대한 응급 복구는 50-80% 수준을
<\/P>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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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피해 시설에 대한 원상복구와
<\/P>기업체 산업시설,침수 가옥,유실 방파제 등에 대한 복구 작업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
<\/P>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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