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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박 대량 수주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조선업계가 부지난을 덜기 위해 공용 부두를 전용 부두로 전환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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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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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업계가 선박을 대량 수주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작업장이 부족해서 제때 납품할 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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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대신 인근 염포 부두를 공용 부두로 건설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. <\/P> <\/P>현대중공업도 회사내에 있는 화암부두를 전용 부두로 전환해줄 것을 울산해양청에 요청했습니다. <\/P> <\/P>계류 암벽과 의장 암벽으로 사용하기 위해 완전히 인수할 뜻도 있음을 내비쳤습니다. <\/P> <\/P>현재 예전부두와 화암부두는 현대하이스코와 한 하역업체가 파이브와 강관, 고철등을 수출하는데 쓰고 있어 염포 부두로 대체가 가능할 것이란 게 두 회사의 계산입니다. <\/P> <\/P>울산해양청은 대체 부두 건설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공용 부두를 민간 회사의 전용 부두로 <\/P>전환하는데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. <\/P> <\/P>또 대체 부두 건설 비용 확보와 매각 여부 결정, 공용 부두 이용 회사들의 의견 수렴등 사전 논의 과제가 많다고 밝혔습니다. <\/P>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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