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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풍 매미가 일으킨 해일이 서생과 일산진 해안마을을 덮쳐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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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상용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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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집채만한 파도가 해안마을을 덮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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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대한 파도에 집들은 힘없이 부서졌고 도로는 떠밀려나온 가재도구들로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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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집안까지 차오른 바닷물에 주민들은 허탈한 한숨만 내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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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주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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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을 전체 30여가구의 집이 모두 침수되거나 파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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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긴급히 몸만 빠져나온 주민들은 인근 파출소로 대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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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순간에 이재민이 된 주민들은 힘겨운 몸을 벽에 기대며 새우잠을 청해보지만 서글픈 현실에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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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주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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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 일산진마을도 해일이 마을을 덮쳐 이마을 주민 40여명이 일산동사무소로 대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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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행히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만조시간에 해일이 덮쳐 피해는 더욱 컸습니다.
<\/P>mbc 뉴스 서상용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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