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양장 펌프시설이 해일로 인해 바닷물에 젖어 가동을 하지 못해 또 다시 양식어류 집단폐사가 우려됩니다.
<\/P>
<\/P>대성농수산 등 바다와 인접한 다섯곳의 축양장은 어젯밤 태풍으로 인한 해일이 펌프시설을 덮치면서 지금까지 수조에 바닷물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양식업자들은 하루라도 깨끗한 바닷물을 공급하지 않으면 수조의 양식어류들은 집단 폐사할수 밖에 없다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수산당국은 적조띠가 분산돼 남아 있다며 양식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