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을 맞아 대부분의 울산 지역 기업체가 휴무에 들어간 가운데 석유화학업체와 비철 관련업체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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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울산컴플렉스의 경우 관리직은 닷새동안의 휴무에 들어간 반면 현장직 6,7백여명은 추석 휴무 없이 교대로 근무를 계속하는 등 지역의 석유화학업체들은 오늘(9\/11)도 근무를 계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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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고려 아연과 LG니코 등의 비철관련 업체도 기계가동을 멈출수 없어 추석 휴무에 아랑곳없이 최소 인원이 출근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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