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4호 태풍 ‘매미‘가 북상함에 따라 조금전인 9시부터 울산에도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시가 재해 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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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중형급 태풍인 ‘매미‘가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간판이나 축대 등 위험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당부하는 한편 수확을 앞둔 농작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미리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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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지금까지 (12)mm의 비가 내렸으며 내일까지 200에서 300mm, 많게는 400mm이상 비가 오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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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태풍 ‘매미‘는 내일(9\/12) 밤 우리 나라 남해안에 상륙한 뒤 주말인 13일쯤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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