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8일 자체 공청회에서 울산이전이
<\/P>대학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최적의 대안임을
<\/P>밝혔던 부산 부경대학교가 오는 16일
<\/P>박맹우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
<\/P>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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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경대측은 울산시가 100만평 부지알선과
<\/P>최고 천500억원의 발전기금지원 등 7가지
<\/P>요구조건을 전폭적으로 수용한 것을 비롯해
<\/P>우수학생 유치에도 문제가 없다는 논리로
<\/P>교직원과 학생들에 대한 설득작업을 벌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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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경대측은 학내에서 찬반논란이 거세게
<\/P>일고 있으나 산업도시 울산은 산학협동과
<\/P>각종 연구센터유치에도 유리하며 특히
<\/P>정부가 울산국립대유치를 지원하는 등
<\/P>분위기가 조성돼 있어 울산이전은 최적의
<\/P>대안임을 밝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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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오는 16일 교내외 관계자와
<\/P>울산시장이 참석하는 토론회에서는 또 어떤
<\/P>주장들이 제기될지 지역의 관심이 높아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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