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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현대 후반기 전력차질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9-11 00:00:00 조회수 38

유상철과 이천수를 해외로 이적시킨 뒤 전력에차질을 빚고 있는 울산 현대가 선수 7명의 무더기 차출로 또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현대는 공격의 핵인 최성국이 이달 중순

 <\/P>시작되는 올림픽팀 친선 경기부터 12월 끝나는

 <\/P>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까지 두루 참가하기

 <\/P>때문에 시즌 동안 팀에서 뛸 틈이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이천수의 빈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정경호도

 <\/P>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됐고 공격형 미드필더

 <\/P>김정우도 올림픽 대표와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팀을 이끄는 주전 7명이 팀을 빠져나가게

 <\/P>됐습니다.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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