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상철과 이천수를 해외로 이적시킨 뒤 전력에차질을 빚고 있는 울산 현대가 선수 7명의 무더기 차출로 또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.
<\/P>
<\/P>울산 현대는 공격의 핵인 최성국이 이달 중순
<\/P>시작되는 올림픽팀 친선 경기부터 12월 끝나는
<\/P>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까지 두루 참가하기
<\/P>때문에 시즌 동안 팀에서 뛸 틈이 없습니다.
<\/P>
<\/P>또 이천수의 빈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정경호도
<\/P>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됐고 공격형 미드필더
<\/P>김정우도 올림픽 대표와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팀을 이끄는 주전 7명이 팀을 빠져나가게
<\/P>됐습니다.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