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0) 오전 7시20분쯤
<\/P>남구 삼산동 모 모텔앞에서
<\/P>경주시 외동읍 36살 김모씨가 쓰려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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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의 몸이 온통 찰과상을 입은데다 사고 현장에 끌린 자국이 있는 점등으로 미뤄 폭력에 의한 타살이거나 교통사고를 당한 뒤 뺑소니차에 끌려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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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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