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,군 보건소에서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재활의료장비 무료 대여사업이 활용 빈도가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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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보건소에 따르면 휠체어와 네발 지팡이, 전기온습 찜질기 등 장애인이나 노인들에게 빌려주는 재활의료장비 무료 대여사업이 지난해에는 이용빈도가 17회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55명으로 이용자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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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와 중구보건소도 벌써 지난해와 비슷한 대여 횟수를 기록하는 등 재활의료장비 대여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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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소측은 재활의료장비는 한번에 2, 3개월 이상 장기간 빌려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활용 빈도가 낮고 수혜층이 적을수 밖에 없지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비를 갖추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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