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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 임시회 본회의때 시의회 의장이
<\/P>본회의 사회를 하지 않고 부의장에게 맡긴채
<\/P>다른 행사장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뒷말이
<\/P>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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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정가와 각 기관의 이모저모를
<\/P>한창완 기자가 전합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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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난주 있었던 울산광역시의회
<\/P>임시회 본의회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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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를 보던 김철욱 의장이 의장단상에서
<\/P>내려온 뒤 부의장에게 의사진행을 맡기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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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의장은 시급한 경부고속철 논의관계로
<\/P>의사진행을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
<\/P>오후 3시 울산대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
<\/P>것으로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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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2시에 시작된 이날 본회의는 2시간가량
<\/P>열렸으며 초반 30분간은 의장이 진행했습니다.
<\/P>
<\/P>김 의장은 이에 대해 경부고속철
<\/P>범시민추진위차원의 중요한 논의가 있었고
<\/P>다시 의사진행을 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해
<\/P>행사에 참석했다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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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정치개혁추진위원회가 어제(9\/8)
<\/P>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신당파 합류를
<\/P>공식선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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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철호 위원장
<\/P>
<\/P>정개추는 민주당 울산시지부와도 앞으로
<\/P>어떤 식으로든지 논의가 불가피할 것으로
<\/P>생각하고 있으며 한나라당 일변도의
<\/P>울산정치구도를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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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선후보 선출과 관련해 민주노동당 시지부가
<\/P>지구당별로 당원대상의 투표로 총선후보를
<\/P>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민주노동당은 다른 정치세력과 연합을
<\/P>구축하는 문제는 후보선출이후의 차후문제라고
<\/P>밝혀 타당과의 연대논의도 이뤄질 수 있음을
<\/P>시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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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가 성명을 발표하고
<\/P>최근 지역사회 화두로 등장한 울산의
<\/P>국립대유치와 고속철 울산역유치를
<\/P>기원하고 당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유치노력을
<\/P>경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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