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구치소는 추석 연휴에 수형자와
<\/P>경비 교도대원들이 합동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명절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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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구치소는 추석인 11일 오전에 실내에
<\/P>차례상을 만들어 구치소 수형자들과
<\/P>경비 교도대원들이 합동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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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휴일인 10일에도 오전 8시 30분부터
<\/P>오후 3시 30분까지 접견실의 문을 열어
<\/P>수형자들의 가족접견을 허용하고
<\/P>15일 오전 11시에는 모범 수형자 13명과
<\/P>가족이 만나는 가족 만남의 날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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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비 교도대원 10여명은 최근 울산의
<\/P>정신지체 요양시설인 혜진원을 찾아가 이발과 목욕, 꽃밭조성 등 봉사활동을 벌이고 성금도 전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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