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대목을 앞두고 상가와 노점상의 마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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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쌍용아진아파트 상가의 상인들은 최근 추석을 앞두고 목요일만 열기로 했던 장터가 매일 열리면서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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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북구청이 세금을 내고 있는 상가에는 엄격한 잣대로 단속하면서 노점상은 전혀 단속하지 않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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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들어 상가주민들이 노점상들이 여는 장터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는 민원이 구,군청에 잇따르면서 마찰마저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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