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간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올해안으로 7군데에 경로당이 신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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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군비 6억 3천만원을 들여 두서면 상선필과 삼남면 후평 등 모두 7개 자연마을에 경로당을 신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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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시설이 완공되면 울주군지역의 경로당은 295개에서 302개로 늘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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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지역의 노인인구는 해마다 늘어 65세 이상이 만 3천 500명으로 군 전체 인구의 8%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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