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앞바다에 내려졌던 유행성 적조주의보가 해제돼 적조피해는 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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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수산과학원은 울산앞바다에 예찰을 강화하고 있지만 유행성 적조생물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적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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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산과학원은 염분도가 낮아 적조생물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아직까지 수온이 25도에서 26도로 적조생물이 번식하기에 적당한 온도여서 예찰은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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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과 해양청은 올해 적조에 대비해 황토 6천여톤을 확보했지만 지금까지 이틀동안 35톤만 살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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